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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호 학교동정(두레, 지구촌, 새이레)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8-03-28 13:47:13 조회 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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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자연고

-우리학교는 3월 3일에 새내기 40명을 새 식구로 받아들였습니다. 남학생 24명, 여학생 16명이 전국에서 모였는데 아직은 서툴고 어색한 학교생활이지만 선배들과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 아래 학교 적응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되어 동아리 편성도 새로 하고 이를 바탕으로 15일(토)에는 전일제 계발활동으로 전교생이 다양한 외부활동을 했습니다.


 -19일(수)에는 기숙사 수요예배 때 부활주일을 앞두고 선배들이 후배들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을 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고 선후배가 하나가 되어갑니다.


-27일(목), 28일(금)에는 1학년이 용인민속촌에서 ‘전통예절교육’이, 2학년이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새마음모꼬지’가 계획되어 있어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고 있답니다. 좋겠죠?  


지구촌고등학교

-지난 12월 28일에는 제 4회 졸업 파송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모여들어 하나님 나라의 시민과 세계의 청지기로 힘차게 자라난 19명의 지구촌 생명나무들이 보다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2008학년도 저희 학교의 성장목표는 ‘난 고아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다(요 14:18)’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됨의 정체성을 온전히 회복하는 올해가 되길 소원하며 달려가고자 합니다.


-지난 3월 3일 입학 환영예배에서는 26명의 신, 편입생들을 새롭게 맞이하여 힘찬 새 출발을 다짐하였습니다. 주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그들을 섬기셨듯이 신 편입생들을 잘 섬기겠다는 교사의 결단으로 5일 채플 시간에 세족식을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심으신 이곳 지구촌 생활을 통해서 머리되신 그리스도까지 함께 자라갈 것을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14일에는 고난주간 맞이 예배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을 다시금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었으며, 19일에는 부활절 맞이 예배를 통하여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함께 기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이레기독학교

- 새이레 학교가 송파구 가락동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3월10일 초등학교 개교와 함께 유아학교 만남의 잔치를 가졌습니다. ‘새 술을 새 부대에’라는 말씀처럼 2008년을 새 마음으로 시작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학교, 기도와 말씀이 살아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가득한 학교가 되고자 다짐하는 귀 한 시간이었습니다.


- 3월 둘째, 셋째주는 ‘학교적응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학교에서의 규칙과 학생들 간의 섬김의 자세를 배워 크리스천으로서의 바른 모습으로 살아가기 위한 훈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기간을 통해 새이레 친구들은 한층 더 성숙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3월 셋째주에는 고난주간 특별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예수님께 편지쓰기, 십자가 목걸이 만들기,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기, 달걀 꾸미기 등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을 깊이 생각하고 부활에 기뻐하며 감사하는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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