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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호 학교동정(꿈의학교, 독수리기독중고, 동명고)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8-06-04 15:20:35 조회 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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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학교

개학이후 본교에서는 고등과정 입학 설명회, 해외 연수 프로그램 설명회, 농구장 개장, 문학기행, 축제, 기도실 건축 등이 있었습니다. 

1. 농구장 개장

농구장에 우레탄을 깔아 농구코트, 족구코트, 테니스코트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비가와도 금방 농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농구장 개장 기념으로 풋살 리그도 진행되었습니다. 

2. 문학기행 - 섬진강편

중간고사이후 학생들의 봄방학을 이용하여 교사와 학생 60여명이 섬진강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섬진강 시인으로 학생들의 국어교과서에 계속 등장하는 김용택 시인과의 만남이 있었고, 섬진강 자전거 체험, 증기기관차 타기, 역마에 나오는 화개장터를 거쳐 토지문학관에서 백일장도 하는 1박 2일의 여정이었습니다.

 
3. 축제 - 교장선생님의 ‘무조건’ 깜짝 공연

본교 야외 행사장인 보금자리에서 5월 15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6,17일 이틀간 축제가 있었습니다. 각 반별로 합창대회, 워십댄스 대회가 있었고, 미니 체육대회, 푸드 페스티벌, 주먹밥 만들기, 남녀가 따로 노는 여우(女友)야 남우(男友)야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워십댄스 대회중에 교장선생님과 목사님을 비롯한 여러 남자 선생님들께서 ‘무조건’을 멋진 안무와 함께 불러주셔서 학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진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4. 앞으로는 5월 22일 벤토레이 신부님과 함께하는 초청토론, 국토사랑행진등의 행사가 남아 있습니다. 

독수리학교 소식

* 독수리학교 부활절 절기학습이 3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비틴즈와 함께하는 고난주간 특별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말씀:이동호 선교사(19일), 유영업 목사(20일), 이동현 목사(21일)) 특별히 이번 절기학습 기간에는 주제통합학습을 통해 과목별로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고찰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독수리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여덟 번째 명사특강이 4월 5일(토) 오전 10시 독수리학교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특강에서 신규인화가는 ‘성경과 미술’이란 주제로 강의해 주셨습니다.

 
* 독수리공동체 가족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는 가족기도회가 4월 12일(토) 오후 4시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 국제사회교육원 1층 대회의실(우덕홀)에서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가족기도회는 각각 4주 동안 어머니교육원과 아버지교육원을 통해 “이 말씀을 네 자녀에게 가르치라”는 말씀을 가지고 진행된『아름다운 부모학교』의 마지막 축제로써 부모와 자녀가 말씀과 나눔을 통해 서로의 잘못을 고백하고 부모들은 자녀들을 향해 축복기도를 하고 자녀들은 부모님께 감사를 고백하는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 아름다운 부모학교 제5기 세미나가 6월5일 지구촌교회 분당성전에서 4주간에 걸쳐 개최됩니다. 제1강 돌이키라;우리를 부모되게 하신 축복 / 제2강 들으라; 부모가 가르치는 ‘쉐마’ / 제3강 지켜 행하라;가정에서 실천하는 자녀양육 / 제4강 깨우치라; 자녀와 함께 누리는 학습의 기쁨 / 제5강 그리고 회복하라; 진리로 자유케 된 우리 가정입니다. ‘독수리쉐마아카데미’는 우리 사회가 가장 심각하게 직면하고 있는 교육의 문제를 가정을 통하여 회복하고자 하며 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문의031-789-2454)

  * 저학년들의 고난학습인 ‘지리산종주’가 교직원과 학생 총 86명이 5월6일(화)부터 9일(금)까지 3박4일간 지리산에서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약 35km 정도의 지리산 능선 종주로 하나님이 지으신 대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고 사색과 자아성찰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육체적 한계의 상황에서 협동심, 용기, 강인한 정신력, 리더쉽, 책임감 등 미래 지도자들에게 필요한 자질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힘들었던 2일차의 고난을 통과한 모든 참가자들께 박수를 보내며, 이번 ‘지리산종주’를 위해 지도와 기도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무사귀환을 알려드립니다.

 ■ 동명고등학교

학교체육관(백합관)에 다시 제비가 돌아와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우리에게 희망의 씨앗을 물어다 준 것을 기대하며........

1. 아름다운 손

주5일제, 주말에 봉사활동을 하는 교내동아리가 새로 생겼다. 월드비젼의 후원으로 형성된 한우리 동아리(지도교사 노선희선생님). 기존의 사랑나눔(학교4-H)의 동아리와 더불어 손길이 필요한 고아원, 지체장애인 시설 및 비인가시설 등을 방문, 위로한다. 특히, 미술을 전공하려고 하는 학생을 중심으로 페이스페인팅, 벽화그리기 등으로 감사와 섬김을 실천하려고 한다.

2. 아름다운 발

지난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간단한 행사와 더불어 예수그리스도의 섬김인 세족식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을 사랑하는 교사의 표현이고, 그동안 서운한 부분, 말하지 못한 부분, 미안한 부분들을 세족식을 통해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축복하며 새로운 멘토링의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이었다. 눈물과 웃음 그리고 감동의 도가니......

그리고, 다음 날에는 전교생이 춘계체육대회를 실시하여 각 반을 대표하여 마음껏 뛰고 땀흘리며 최선을 다하였다. 제일 잘한 반에게는 우승상을, 최선을 다했으나 꼴등한 반에게는 페어플레이상을, 너무 열심히 하여 상처가 많이 난 반에게는 상처상을 그리고 각 종목별로 상을 받을 받지 못한 반에게는 교내매점에서 주는 위로상을 받아 모든 학생이 상을 받았다.

3. 아름다운 머리

4월부터 교원능력개발평가 선도학교로 선정되어 학교내에 새로운 바람을 불기 시작.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교육공동체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선도학교. 기독교사로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연수와 수업참관의 날 운영, 선진학교방문(지난10일 부산지구촌고 방문)을 통한 벤치마킹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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